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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 칼럼
참아버님의 성령역사 식구님 간증 7편
작성자:
관리자
조회:
17168
등록일:
2018-12-12
춘천성전 이또 사또꼬 간증
천기9년 천력 8월 28일 (양력 2018년10월7일) 이호봉 춘천 종메회장님으로 부터 소식을 듣고 구리성전에서 성령역사 예배에 참석하였습니다.
조금 있다가 성령역사예배가 시작 되었습니다.
나의 오른쪽에서 덩어리 같은 것이 한 개도 아니고 몇 개나 날아와서 나의 몸 주위를 돌기 시작했습니다. 그것은 마치 불꽃놀이처럼 위에서 밑으로 떨어지는 것 같았습니다.
그 때 천천히 아메바 같은 것이 나를 감쌌습니다.
총회장님이 나의 왼쪽 어깨에 손을 올려 놓고 기도를 해주셨습니다.
그 기도 받는 동안 그 아메바 같은 것이 점점 커져가는 것 같았습니다.
나의 뒤쪽에서 기도 소리가 들렸을 때 큰 아메바가 나에게 달려들었습니다.
내가“회개합니다. 참아버님”하고 큰 소리로 외치려고 했을 때 갑자기 입 안에 무엇인가가 들어왔습니다. 목이 막혀서 너무 놀랐습니다. 왼쪽 어깨에서 몸 전체를 완전히 둘러싸고 그 후 역사가 끝났습니다.
집에 와서도 성령체험은 계속 이어졌습니다.
내가 마음을 하늘에 집중하고 말씀을 훈독하고 있을 때,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할 때 성령이 나타나서 나의 마음을 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.
10월 22일 서울 아산 중앙병원에 입원하고 다음날 자궁, 모든 난소, 난관 그리고 왼쪽의 신장 암을 적출하는 수술을 받았습니다.
수술실에 들어가서 마취를 할 때 나의 어깨에 작은 성령(선한 영)이 온 것을 봤습니다.
그러고보니 오늘은 나의 친정 아버지의 기일이었다는 것을 깨달은 후 마취로 잠이 들었습니다.
많은 식구들로부터 [괜찮아, 걱정하지 말아라]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참아버님이 직접 말씀하시는 것처럼 들렸습니다.
정신이 든 후 생각해보니 한국, 일본 식구들이 수술 중에 기도를 많이 해 주셔서 기도의 힘으로 수술이 잘 되었다고 느꼈습니다.
처음 6시간의 수술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3시간으로 단축되었다는 것을 듣고 감동 했습니다.
수술 후 4일 만에 퇴원해도 된다고 해서 집에 돌아왔습니다.
참아버님께서 저를 붙잡고 계신다는 것을 확신했습니다.
참아버님은 영계에 가셨지만 2대왕님을 통해서 말씀하시고
여전히 역사를 써 나아가고 계시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.
전세계에서 2대왕님과 3대왕권을 모시고 기도해 주신 식구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본부성전 김귀연 훈녀 간증
오늘 총회장님 기도 하실 때 본 환상입니다.
총회장님 입에서 불이 나와서
가느다란 줄에 불이 붙었고
그 불이 직선으로 칙칙 붙어 타들어 가는데
나중에는 횃불처럼 크게 활활 타고 있었습니다.
이제 참아버님의 성령의 불길이
온 세상을 충분히 태울 것 같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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